당구한판
07.15 · 조회 1,131
삼 년째 다니는 회사 옥상 오늘 처음 올라갔어요. 하늘이 이렇게 넓은 줄 몰랐네요. 매일 왔다갔다 하면서 이런 공간 있는 줄 몰랐다는 게 신기.
글 보고 저도 오늘 우리 회사 옥상 다녀와야겠네요
저는 옥상 벤치가 최고의 도피처였어요
오래 다니면서 새로 발견하는 공간이 있다는 게 참 신기해요
옥상은 잠깐의 도피처 정말 좋은 공간
우리 회사도 옥상 있는데 저도 한 번 못 가봤네요
글 보고 저도 오늘 우리 회사 옥상 다녀와야겠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