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m
07.15 · 조회 1,238
퇴근 삼십분 남기고 갑자기 급한 회의 요청이 들어왔어요. 결국 잔업 확정. 이런 순간 다들 어떻게 관리하세요. 뭔가 방법이 있으신가요.
저녁 약속 없다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넘기는 게 답이에요
잔업 각오는 어른의 지혜 그리고 다음날 조금 늦게 나가기 실천
이런 문화가 아직도 있는 게 안타깝네요
정말 급한 게 아니면 내일 오전 첫 회의로 미룰 수 있는 문화 있으면 좋을 텐데
저는 오후 다섯시 반 이후 회의 요청은 다음날 우선 대응으로 요청함
저녁 약속 없다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넘기는 게 답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