슈프림
07.15 · 조회 1,550
옆자리 다들 아직 일하고 있는데 저 혼자 조용히 짐 챙길 때의 그 미묘한 죄책감. 정시 퇴근이 이렇게 눈치 봐야 하는 일인지. 다들 어떻게 넘기세요.
저는 오늘부터 정시 퇴근 도전합니다 이 글 보고 결심함
제 시간에 나가는 게 문화 만드는 첫 걸음이에요
다들 정시 퇴근하면 회사 문화도 서서히 바뀝니다
저는 잔업 있어도 정시엔 짐 챙기고 밖에서 정리하러 갑니다
정시 퇴근은 권리 죄책감 가지실 필요 없어요
저는 짐 챙길 때 눈치 보지 말고 자연스럽게 나가세요 그게 답
저는 오늘부터 정시 퇴근 도전합니다 이 글 보고 결심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