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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참 지나서 새 반려묘 입양 3일차

마가렛

07.16 · 조회 1,274

보호소에서 데려온 3살 코숏

아직 이불 밑에서 안 나옴

간식 접시 놔두면 새벽에 살짝 나와서 먹고 다시 숨음

 

이 아이가 마음 열 때까지 기다려야지

집이 조용해서 좋음

이혼하고 처음으로 반가운 존재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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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린걸음·07.16

천천히 서로 알아가세요

그랜저오너·07.16

반려동물 이혼 후 정말 큰 힘 됩니다

소율엄마·07.16

간식 새벽에 먹는거 귀엽ㅠ

자유로운영혼·07.16

저희집은 일주일만에 무릎에 올라왔어요

S
Sunny·07.16

이불 밑에서 안나오는 그 마음 상상됨ㅜ

T
Tony·07.16

3일이면 아직 적응 중. 기다림이 답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