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기요 친구가 자꾸 소개해줌
김
김상무
07.16 · 조회 1,558
이혼한 지 2년쯤 되니까
친구들이 자꾸 소개해줌
내가 언제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한 적 없는데
정작 만나면 어색하고 피곤함
그냥 지금이 편한데
결혼 다시 안 해도 된다는 걸 왜 이해 못할까
김상무
07.16 · 조회 1,558
이혼한 지 2년쯤 되니까
친구들이 자꾸 소개해줌
내가 언제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한 적 없는데
정작 만나면 어색하고 피곤함
그냥 지금이 편한데
결혼 다시 안 해도 된다는 걸 왜 이해 못할까
저는 명확하게 거절한 뒤로 편해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