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는 지하철에서 문득
철
철인
07.15 · 조회 1,251
창가 자리 앉아서 창밖 봄
파랗게 밝아지는 하늘이 예쁨
문득 이혼 후 2년이 흘렀다는 걸 깨달음
그동안 참 많이 울고 많이 배웠음
이제는 좀 웃을 수 있을 것 같음
오늘 하루도 힘내자
철인
07.15 · 조회 1,251
창가 자리 앉아서 창밖 봄
파랗게 밝아지는 하늘이 예쁨
문득 이혼 후 2년이 흘렀다는 걸 깨달음
그동안 참 많이 울고 많이 배웠음
이제는 좀 웃을 수 있을 것 같음
오늘 하루도 힘내자
오늘 하루 응원할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