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하는 지하철에서 문득

철인

07.15 · 조회 1,251

창가 자리 앉아서 창밖 봄

파랗게 밝아지는 하늘이 예쁨

문득 이혼 후 2년이 흘렀다는 걸 깨달음

 

그동안 참 많이 울고 많이 배웠음

이제는 좀 웃을 수 있을 것 같음

오늘 하루도 힘내자

댓글 5

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
느린걸음·07.15

오늘 하루 응원할게요

은행나무길·07.15

이제 웃을 수 있다는 그 순간 축하

S
Stella·07.15

많이 울고 많이 배웠다 이 표현 좋음

단단하게·07.15

2년이 참 큰 시간이더라구요

수진맘이에요·07.15

이 글이 오늘 아침 나에게 필요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