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친이 제가 해준 요리 맛없다고 솔직하게 말했어요
S
Sunny
07.11 · 조회 257
큰맘 먹고 파스타 해줬는데 남친이 한 입 먹고 솔직히 좀 별로래요
저 딴에는 두 시간 걸려 만든 건데 서운해서 눈물이ㅜㅜ
근데 또 거짓말로 맛있다 하는 것보단 나은 건가 싶기도 하고
그래도 서운하네.....
Sunny
07.11 · 조회 257
큰맘 먹고 파스타 해줬는데 남친이 한 입 먹고 솔직히 좀 별로래요
저 딴에는 두 시간 걸려 만든 건데 서운해서 눈물이ㅜㅜ
근데 또 거짓말로 맛있다 하는 것보단 나은 건가 싶기도 하고
그래도 서운하네.....
두 시간 노력을 알면 저렇겐 말 안 하죠. 서운할 만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