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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가원 등록하고 두 번 갔다

행복한하루

07.23 · 조회 907

3개월 끊었고 오늘까지 두 번 갔다. 등록한 지는 5주 됐음ㅋㅋ

첫날은 매트 앞에서 옆 사람 따라하느라 정신없었고 둘째날은 다음날 옆구리가 아파서 웃을 때마다 아팠다.

그 뒤로 비 온다고 안 가고 피곤하다고 안 가고 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네.

가방은 현관에 잘 세워져 있음. 매트도 그대로 말려 있고..

내일은 갈 거임 이라고 지난주에도 썼던 것 같은데

댓글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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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름달밤·07.23

가방이 현관에 잘 세워져 있다는 표현에서 좀 웃었어요 우리 집 자전거랑 같은 신세

할리데이비슨·07.23

옆구리 아파서 웃을 때마다 아픈 거 그거 겪어봄 며칠 가더라

봄날의햇살·07.23

저는 돈 아까워서 억지로 갔더니 어느 순간 습관이 되긴 하더라구요 딱 열 번만 채워보세요

그저그런하루·07.23

지난주에도 썼던 것 같은데ㅋㅋㅋ 자기고백 너무 정직하십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