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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서도 국물요리 소량으로 딱 맞게 끓이는 계량 팁

도윤이엄마

08.15 · 조회 1,367

국 끓이면 늘 냄비 한가득 돼서 며칠 먹다 질리거나 버리게 되잖아요. 일인분 국을 딱 맞게 끓이는 방법 공유해요.

저는 종이컵을 계량 도구로 써요 물은 종이컵 두 컵이면 한 끼 국으로 딱이고 된장이면 반 숟갈 국간장이면 한 숟갈 이런 식으로 제 기준을 정해뒀어요.

작은 편수냄비 하나 장만하는 것도 추천해요 큰 냄비에 조금 끓이면 금방 졸아버리는데 작은 냄비는 소량에 딱이에요.

그리고 재료도 딱 한 끼분만 손질해서 넣으면 남기지 않아서 좋아요 처음 몇 번 감 잡으면 그다음부턴 눈대중으로도 돼요

댓글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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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ck·08.15

딱 한 끼분만 끓이면 안 질리고 안 버려서 좋죠 실천해봐야겠어요

솜이언니·08.15

작은 편수냄비 진짜 신세계예요 혼자 살면 큰 냄비 쓸 일이 별로 없죠

허사장·08.15

종이컵 계량 이거 좋네요 늘 눈대중으로 하다 양 조절 실패했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