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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철 강아지 더위 먹었을 때 신호랑 대처법 적어둠

경기북클럽지기—책갈피

08.17 · 조회 1,358

얼마 전에 우리 애가 산책 갔다 와서 혀 축 늘어뜨리고 침을 질질 흘리길래 놀라서 찾아봤는데

헥헥거림이 유난히 심하고 잇몸이 벌게지면 열사병 초기라 바로 식혀줘야 한다더라.

찬물 끼얹는 건 오히려 안 좋고 미지근한 물로 발이랑 배 쪽 적셔주면서 시원한 데로 옮기는 게 맞대.

단두종 애들은 진짜 더위에 약하니까 여름엔 낮 산책 아예 접는 게 낫고

집에 쿨매트 하나 깔아주니까 알아서 거기 가서 배 깔고 있는 거 보면 확실히 도움 됨

댓글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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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아빠·08.17

잇몸 색 확인하는 거 처음 알았네요 저장해둡니다

맑은웃음·08.17

쿨매트 좋은 거 하나 사놓으면 여름내 잘 씀 강추

비오는날의커피·08.17

단두종은 진짜 여름이 고비.. 우리 퍼그도 낮엔 아예 안 나가요

지안맘·08.17

찬물 끼얹는 게 안 좋다는 거 몰랐어요.. 혈관 수축돼서 오히려 열 안 빠진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