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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동물 치아 관리 늙어서 후회 안 하려면 지금부터

달콤한밤바람

08.17 · 조회 815

우리 애 여덟 살 때 스케일링 하는데 이빨 두 개 빼야 한다고 해서 충격받고 그때부터 관리 시작함.

치석 쌓이면 잇몸병 되고 그게 심장이나 신장까지 영향 준다는 거 알고 나서 양치 게을리 못 하겠더라.

처음엔 입도 못 벌리게 하던 애가 강아지용 치약 맛있는 거 쓰니까 지금은 그럭저럭 참아줌.

매일은 못 해도 이틀에 한 번은 하려고 하고 덴탈껌으로 보조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보조라 양치를 대신은 못 함.

어릴 때부터 습관 들이는 게 제일 좋은데 늦었어도 안 하는 것보단 나으니까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거 추천함

댓글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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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린겨울·08.17

덴탈껌은 보조라는 거 명심.. 그거만 믿다가 스케일링 각 나왔었음

복숭아아이스티·08.17

맛있는 치약 쓰니까 확실히 덜 저항해요 이거 팁이네

주말등산가·08.17

이빨 빼야 한다는 말 듣고 정신 차리는 거 저랑 똑같네요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