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친구 경조사 챙길 때 축의금 부의금 기준 헷갈릴 때

I

Iris

08.20 · 조회 1,134

나이 드니까 경조사가 부쩍 늘어서 얼마 내야 하나 매번 고민되길래 제 나름의 기준 공유해봅니다.

그냥 아는 사이면 오만원, 밥 몇 번 먹은 친구면 십만원, 진짜 가까운 친구면 그 이상 이렇게 잡으면 대체로 무난해요.

중요한 건 액수보다 갈지 말지인데 애매하면 오히려 가서 얼굴 비추는 게 관계엔 훨씬 남더라고요.

요즘은 계좌로 보내는 경우도 많은데 그럴 땐 짧게라도 축하 문자 같이 보내야 성의 있어 보이니까 참고하세요.

댓글 3

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
이전무·08.20

얼굴 비추는 게 관계에 남는다는 말 새겨둘게요

하루한페이지·08.20

계좌 보낼 때 축하 문자 같이 이거 놓치기 쉬운데 좋네요

젖은벤치·08.20

액수보다 갈지 말지가 중요하다는 거 진짜 맞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