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오랜만에 만날 때 빈손 애매하면 부담 없는 손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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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loMay
08.20 · 조회 994
오랜만에 친구 집에 가거나 만날 때 빈손 가긴 뭐하고 그렇다고 거창한 건 부담스러울 때 있잖아요.
저는 그럴 때 계절 과일 한 봉지나 동네 빵집 빵 몇 개 사가는데 이게 부담 없으면서도 성의는 딱 느껴지더라고요.
술 좋아하는 친구면 편의점에서 색다른 맥주 몇 캔 골라 가는 것도 괜찮고 커피 좋아하면 원두 조금도 좋아요.
비싼 거보다 상대 취향 살짝 신경 쓴 티 나는 게 오래 남으니까 가격보다 그 마음에 포인트 두면 됩니다ㅋㅋ
취향 신경 쓴 티가 오래 남는다는 말 맞아요 저장할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