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저녁에 아들이 아빠 사랑해[7]
강철의의지·07.12·조회 4,247·♥ 211
저녁에 김치찌개 만들기[6]
변함없는·07.12·조회 2,467·♥ 122
저녁에 아이랑 놀이터[5]
백합향기·07.12·조회 1,887·♥ 93
혼자 있는 저녁 뭐 하시나요[7]
지민이엄마·07.12·조회 3,803·♥ 189
오랜만에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더니 안 받으시려 해요[3]
James·07.12·조회 378·♥ 2
이혼 후 첫 명절 계획 세움[6]
Ella·07.12·조회 2,802·♥ 139
아이 학원 픽업 늦어서 미안했음[7]
한가한오후·07.12·조회 4,248·♥ 211
이혼 후 매년 검진 받기[6]
Lily·07.12·조회 2,149·♥ 106
혼자 사는데 반찬 배송 후기[6]
복숭아아이스티·07.12·조회 2,466·♥ 122
오후에 아이 픽업하며 대화[5]
낚시꾼·07.12·조회 2,469·♥ 122
저녁 준비 재료 뭐가 좋을까[6]
남부장·07.12·조회 1,889·♥ 93
남친 집착 때문에 힘들어요[6]
마음의소리·07.12·조회 1,138·♥ 55
오후 4시 회의 지겨움[5]
서퍼·07.12·조회 887·♥ 43
오후 4시 회사에서 힘들어서 화장실[6]
Daisy·07.12·조회 3,248·♥ 161
이혼 후 학부모 모임 참석[6]
오솔길·07.12·조회 3,248·♥ 161
오늘 처음으로 이혼 얘기 상사한테[6]
제비꽃·07.12·조회 2,802·♥ 139
오늘 처음으로 웃음이 나옴[7]
라떼맘·07.12·조회 4,582·♥ 228
40대 후반 인생 다시 시작[7]
강철멘탈·07.12·조회 3,804·♥ 189
오후 3시 이혼 후 취미 필라테스[5]
삐삐언니·07.12·조회 1,890·♥ 93
이혼 상담 3회차 후기[6]
Iris·07.12·조회 2,802·♥ 1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