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처음으로 이혼 얘기 상사한테
제
제비꽃
07.12 · 조회 2,796
팀장님이랑 커피 마시다가 자연스럽게 이혼 얘기 나옴
그동안 숨겨왔는데 오늘 처음 말함
팀장님이 조용히 들어주시고 어깨 톡톡
그 순간 눈물 참느라 힘들었음
말하기 잘한 것 같음
제비꽃
07.12 · 조회 2,796
팀장님이랑 커피 마시다가 자연스럽게 이혼 얘기 나옴
그동안 숨겨왔는데 오늘 처음 말함
팀장님이 조용히 들어주시고 어깨 톡톡
그 순간 눈물 참느라 힘들었음
말하기 잘한 것 같음
이혼이 부끄러운 게 아닌데 왜 숨겨야 하나 싶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