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뜻한봄
07.12 · 조회 2,689
아이가 아직 어려서 새 사람 얘기 꺼내기가 정말 조심스럽다.
서두르면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천천히 가려고 함.
응원할게요
성급하면 상처만 남아요
우선 신뢰가 쌓여야죠
저는 3년 있다 얘기 꺼냈어요
천천히가 진리
아이 중심이 맞아요
응원할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