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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돌싱 3년차인데 이제 좀 살만함

침착한호수

07.12 · 조회 2,148

처음 1년은 정말 매일이 지옥이었는데 3년쯤 되니까 혼자가 편해졌음.

아이랑 둘이 있는 시간이 오히려 소중해졌고 밥도 대충 잘 챙겨먹게 됨.

비슷한 분들 계신가요.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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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밤바다·07.12

아이랑 시간이 진짜 금같아요

여름바다·07.12

혼자 밥이 제일 어렵더라구요

클라이머·07.12

저는 도시락 싸는 재미로 삽니다

혼자만의시간·07.12

1년차인데 이 글 위로됩니다

지호엄마·07.12

곧 지나갑니다 힘내세요

스위트피·07.12

저도 정확히 3년차. 이제 웃으면서 얘기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