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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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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싱 배우기 시작했는데 샌드백이 더 셈[3]
산머루·08.16·조회 879·28
탁구 배우기 시작했는데 어깨 근육통이 훈장[3]
굵직한사람·08.16·조회 701·22
회사에 이혼 사실 어디까지 말해야 하나[3]
콩이엄마·08.16·조회 1,420·35
우쿨렐레 3개월 만에 생일축하곡은 침[3]
쫀득젤리·08.16·조회 700·22
판소리 배우는 40대인데 목이 안 트여서 고생[3]
두부아빠·08.16·조회 710·23
면접 잘 봤다 생각했는데 연락이 없다[3]
동해바다·08.16·조회 1,099·33
자영업 5년 접고 취업하려니 경력을 안 쳐줌[3]
안개속걸음·08.16·조회 1,249·45
유튜브 보고 김치찌개 끓였는데 성공한 듯[3]
묵묵한걸음·08.16·조회 961·32
달리기 앱 켜고 뛰는데 목소리 응원이 웃김[3]
스타렉스·08.16·조회 828·27
인라인 스케이트 다시 타는데 무릎이 무섭다[3]
노을같은말·08.16·조회 769·24
가게 접는다니까 단골이 더 아쉬워함[3]
몽이집사·08.16·조회 1,429·52
1인 사업자로 전향했는데 외로움이 복병이네[3]
유자청·08.16·조회 1,019·37
라디오 사연 보냈는데 읽혔다 이 나이에[3]
은서맘·08.16·조회 939·32
실장이 자기 실수를 나한테 뒤집어씌움[3]
조용한밤·08.16·조회 1,479·48
퇴사한다니까 갑자기 잘해주는 팀장 뭐임[4]
Jason·08.16·조회 1,568·58
혼자 방탈출 카페 갔다가 40분 만에 나옴[3]
올드카매니아·08.16·조회 819·27
권고사직 통보받은 날, 웃으면서 나옴[4]
올드카매니아·08.16·조회 1,899·61
옆자리 막내가 먼저 사표 던지니 마음이 싱숭생숭[3]
굵은목소리·08.16·조회 1,238·40
혼자 볼링장 갔는데 옆 레인에서 신기하게 봄[3]
Mia·08.16·조회 788·25
면접 보고 왔는데 나이 얘기만 세 번 나옴[4]
오렌지마멀레이드·08.16·조회 1,228·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