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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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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사 시작했는데 손글씨가 이렇게 못났었나[3]
봄바람타고·08.16·조회 708·23
치킨집 오픈 8개월 차, 아직 살아있음[3]
크루저·08.16·조회 990·41
혼자 미술 배우다 알게 된 사람이랑 전시 보러 감[3]
자유로운영혼·08.16·조회 998·34
거래처 갑질에 이 악물고 참은 하루[3]
낚시꾼·08.16·조회 1,319·44
유튜브로 기타 배우다 알고리즘이 자꾸 딴 데로[3]
한결같은마음·08.16·조회 728·24
회식 자리에서 계속 재혼 안 하냐고 물어봄[3]
Eva·08.16·조회 1,459·50
40대 신입으로 들어가니 회식 자리가 제일 어색함[3]
주말러너·08.16·조회 1,219·40
유튜브로 프랑스 자수 배우는데 눈이 침침[3]
부산야경산책장—소라·08.16·조회 650·21
회사 단톡방 나갔더니 개인톡으로 불러냄[3]
삐약이와우유·08.16·조회 1,628·53
혼자 캠핑 3개월차, 이제 좀 폼 나는 듯[4]
강주임·08.16·조회 1,048·35
손뜨개로 수세미 만들다 보니 냉장고에 다 걸림[3]
주아맘·08.16·조회 708·23
등산화 새로 샀다고 자랑할 데가 여기밖에 없네[3]
수도맛집서포터—단무지·08.16·조회 698·23
스마트스토어 시작했는데 첫 주문에 심장 뛰었다[3]
Daniel·08.16·조회 1,140·43
카페 창업 접고 다시 회사원으로 돌아왔다[4]
달콤한쿠키·08.16·조회 1,369·49
동네 배드민턴 동호회 가입했다가 체력 현타[3]
느린걸음·08.16·조회 828·26
혼자 등산 카페 가입했는데 정모는 아직 못 감[3]
기억의조각·08.16·조회 729·23
유튜브로 집수리 배워서 형광등 갈았다[3]
조용한설렘·08.16·조회 948·33
홈트한다고 요가매트 샀는데 고양이 침대 됨[3]
라떼맘·08.16·조회 939·34
배달 대행 뛰면서 알게 된 것들[3]
야식은국룰·08.16·조회 1,159·42
동네 한 바퀴 걷기가 유일한 운동인데[3]
심플한일상·08.16·조회 859·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