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길고양이 겨울집 만들어놓은 게 여름엔 찜통 될까 봐[3]
포근한오후·08.17·조회 879·♥ 29
동네 카페 사장님이 내 주문을 외워버림[3]
탄수화물손절실패·08.17·조회 980·♥ 44
옆집이 이사 오면서 인사떡을 돌렸는데[3]
지우엄마·08.17·조회 1,020·♥ 42
옆 동 아저씨가 우리 개 산책 대신 시켜주신 적 있음[3]
수도런클럽장—보리·08.17·조회 1,179·♥ 42
윗집 아이 발소리에 화나려다가 마음이 풀린 이유[4]
두부아빠·08.17·조회 1,350·♥ 48
길고양이 밥 주는 걸 몰래 도와주는 이웃이 있었네[3]
여니0823·08.17·조회 1,138·♥ 41
골목 노랑이가 어느새 우리 집 앞을 지 구역으로 정함[3]
스키매니아·08.17·조회 1,018·♥ 35
동네 길고양이들 이름을 나도 모르게 다 지어버림[3]
회색빛하늘·08.16·조회 1,000·♥ 36
우리 개 심장약 먹이는 게 매일 전쟁이지만[3]
느린오후·08.16·조회 990·♥ 34
골목 검은 고양이가 새끼를 데리고 왔길래 기절할 뻔[4]
살가운바람·08.16·조회 1,388·♥ 47
엘리베이터에서 매일 마주치는 개랑 나랑 더 친함[3]
혼자걷는길·08.16·조회 1,239·♥ 51
단골 커피집 사장님이 내 커피를 외워버림[4]
북극성·08.16·조회 1,251·♥ 43
아파트 화단에 누가 상추를 심어놨더라[3]
꿋꿋한참나무·08.16·조회 1,088·♥ 44
골목 고양이가 내 신발에 얼굴 비비고 갔는데[3]
여름바다·08.16·조회 1,169·♥ 42
길냥이 밥 주다가 옆 건물 아저씨랑 대판 싸울 뻔[4]
마가렛·08.16·조회 1,481·♥ 41
혼자 사는데 강아지 덕에 아침에 눈이 떠짐[3]
남부장·08.16·조회 1,369·♥ 48
임보 처음 하는데 밤새 우는 애 때문에 잠을 못 잤음[3]
단단하게·08.16·조회 1,051·♥ 37
임보 온 고양이가 사흘 만에 침대에 올라왔다[5]
낡은편지·08.16·조회 1,727·♥ 61
우리 노견이 요즘 밤에 자꾸 헤매서 잠을 설침[4]
새벽의소리·08.16·조회 1,300·♥ 44
새벽에 분리수거 하러 나갔다가 옆동 아저씨랑 인사 텄다[3]
수도런클럽장—보리·08.16·조회 1,061·♥ 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