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노견 유모차 끌고 다니는 거 처음엔 창피했는데[3]
흔들리는바다·08.17·조회 1,019·♥ 36
당근으로 산 밥솥 가지러 갔더니 밥까지 해주심[3]
빈티지카·08.17·조회 1,299·♥ 54
골목 삼색이가 오늘은 배 깔고 자길래 한참 봤네[3]
이름모를꽃·08.17·조회 1,192·♥ 46
임보 애 데리고 병원 갔다가 지갑이 텅텅 비었지만[3]
고양이언니·08.17·조회 1,161·♥ 40
동네 카페 사장님이 강아지 물그릇을 내놨다[3]
푸른초원·08.17·조회 950·♥ 40
산책 나갔다가 비 쫄딱 맞고 둘이 처마 밑에 껴 있었음[3]
든든한바위·08.17·조회 1,161·♥ 40
편의점에서 우산 빌려주는 서비스 있는 거 처음 알았다[3]
산뜻한봄·08.17·조회 971·♥ 39
편의점 택배 부치러 갔다가 알바생한테 배웠다[3]
포근한오후·08.17·조회 731·♥ 26
당근 거래하러 나갔다가 소나기 맞고 같이 처마 밑에 숨음[3]
천천히걷는·08.17·조회 1,090·♥ 44
동네 세탁소 아저씨가 내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심[3]
Andy·08.17·조회 1,341·♥ 46
중고로 산 자전거 타고 동네 한 바퀴 돌았는데[3]
당구한판·08.17·조회 840·♥ 34
동네 산책하다 오래된 문방구를 발견하고 반가웠다[3]
지안맘·08.17·조회 1,031·♥ 43
십 년 넘은 개 데리고 병원 다녀오는 길이 무겁다[3]
깊은숲속·08.17·조회 1,080·♥ 37
반려묘 사료 사러 갔다가 직원이랑 한참 수다 떨었다[3]
잔잔한미소·08.17·조회 860·♥ 33
동네 철물점 아저씨가 못 몇 개를 그냥 주심[3]
야식은국룰·08.17·조회 1,030·♥ 35
동네 마트 사장님이 이름을 물어봐서 당황함[3]
수줍은별빛·08.17·조회 842·♥ 32
마트에서 카트 끌다 아이 카트랑 부딪힐 뻔[3]
혼자마시는술·08.17·조회 771·♥ 30
마트 카트 동전 없어서 쩔쩔매다 도움받음[3]
Tony·08.17·조회 732·♥ 27
당근 거래 나갔는데 상대가 나보다 더 긴장함[3]
팬지꽃밭·08.17·조회 1,193·♥ 49
당근 나눔 받으러 갔다가 오히려 뭘 주고 옴[3]
유나맘·08.17·조회 762·♥ 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