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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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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 치킨집 사장님이 나 오면 다리 하나 더 넣어주심[3]
억새풀·08.17·조회 1,190·41
동네에 새로 생긴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위험하다[3]
볼링매니아·08.17·조회 879·33
임보 애가 우리 집 규칙을 어느새 다 익혔더라[3]
은서맘·08.17·조회 1,020·35
배달 시켰는데 기사님이 문 앞에서 노래 부르고 감[3]
스타렉스·08.17·조회 899·36
당근에서 물건 파는데 자꾸 사진 더 보내달래서[4]
낡은편지·08.17·조회 1,589·64
십오 년 키운 개가 이제 계단을 못 내려가[4]
강철의의지·08.17·조회 1,420·50
임보 후기 남긴다고 입양자분이 사진 보내주셨는데[4]
Hazel·08.17·조회 1,460·53
우리 개가 요즘 내 퇴근을 못 알아채는 거 같아서[4]
권대리·08.17·조회 1,569·52
마트 마감세일 시간 맞춰 갔다가 아주머니랑 눈치싸움[3]
두부아빠·08.17·조회 1,130·46
임보 중인 애가 드디어 내 무릎에 올라왔다ㅋㅋ[3]
별사탕한줌·08.17·조회 1,330·48
편의점 삼각김밥 신제품 먹어보려다 다 팔림[3]
민들레홀씨·08.17·조회 689·24
길고양이 겨울 대비 얘기하러 이웃들이 모였음[3]
수줍은봄·08.17·조회 1,110·38
동네 빵집 사장님이 마감 빵을 자꾸 싸주셔서 곤란함ㅋㅋ[3]
꽁이엄마·08.17·조회 1,152·39
산책 메이트 형이 이사 간다니까 은근 서운하네[3]
스쿼시매니아·08.17·조회 1,070·36
당근에 5천원 부른 사람이 3천원 부르길래[4]
한잔할래요·08.17·조회 1,851·71
당근에서 산 선풍기가 우리집 오자마자 고장남[3]
낮은목소리·08.17·조회 979·39
산책 시간 겹치는 아주머니랑 개 자랑 배틀 중임ㅋㅋ[3]
따스한오후·08.17·조회 999·34
산책하다 만난 견주분이랑 어느새 삼십 분을 서서 떠듦[4]
수줍은봄·08.17·조회 1,259·44
층간소음 항의하러 갔다가 떡을 받아왔다[4]
대나무숲·08.17·조회 1,450·55
편의점 앞 파라솔에서 캔맥주 하나 까는 게 이렇게 좋을 일인가[3]
Chris·08.17·조회 1,000·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