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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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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기 돌리다가 옛날 동전 무더기 발견함[3]
하루한페이지·08.18·조회 627·24
비 오는 날 애랑 부침개 부치다가[3]
라넌큘러스·08.18·조회 1,078·41
혼자 영화관 갔더니 그 관에 나 혼자였음[3]
눕눕이만렙·08.18·조회 927·35
놀이공원 줄 서다가 애 업고 한참[2]
정과장·08.18·조회 1,146·45
주말에 애 오면 쓰려고 사둔 간식이[3]
낮은목소리·08.18·조회 1,097·42
마트 시식코너 애랑 순회하다가[2]
검은우산·08.18·조회 1,019·40
냉면 사 먹으러 갔다가 옆 테이블 보고 국밥 시켰다[3]
PinkRose·08.18·조회 706·27
방학이라 늦잠 자던 애가 걱정인 게[2]
윤대리·08.18·조회 836·29
개학하면 급식 시작이라 다행이다 싶은 게[2]
라일락향기·08.18·조회 947·35
동네 카페 사장님이 이름을 외워버렸다[3]
달처럼은은·08.18·조회 896·38
샤워하다 물 끊겨서 머리에 거품 묻힌 채 서있었다[3]
당구한판·08.18·조회 787·31
개학 디데이 문자 학교에서 오니까[2]
잔잔한음악·08.17·조회 977·35
혼자 사는데 커다란 화분 하나 들였다[3]
겨울산·08.17·조회 767·32
이불에 애 오줌 지도 그려놔서[2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8.17·조회 1,056·41
베란다에 내놨던 상추가 다 시들어서 미안했다[3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8.17·조회 538·19
무선 이어폰 한 쪽을 또 잃어버렸다[3]
클라이머·08.17·조회 667·24
화분에 물 준다는 게 실수로 커피를 부었다[3]
추부장·08.17·조회 726·30
혼자 사는데 보일러 예약이 이렇게 편할 줄이야[3]
구름한조각·08.17·조회 838·34
선풍기 틀고 자다가 새벽에 추워서 깼다[3]
장과장·08.17·조회 587·21
새벽에 모기 한 마리랑 사투 벌이다 잠 다 깼다[4]
Tom·08.17·조회 993·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