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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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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봐온 거 정리하다가 혼자 사는 티 나는 순간[3]
묵직한침묵·08.18·조회 647·24
놀이터에서 애들 노는 거 멍하니 보다가[3]
억새풀·08.18·조회 1,188·46
격주로 보다 보니 애 취향을 모르겠어서[3]
흐트러짐없이·08.18·조회 1,438·54
주말 내내 말 한마디 안 한 걸 저녁에 깨달음[4]
마라토너·08.18·조회 1,249·48
택배 문 앞에 뒀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식겁했다[3]
퇴근각만재는중·08.18·조회 757·30
형광등 갈다가 사다리 없어서 의자 위에서 벌벌 떨었다[3]
달밤의산책·08.18·조회 719·27
장마 끝났나 싶더니 소나기에 옷 다 젖음[3]
가을숲길·08.18·조회 687·26
데리러 갔더니 전남편도 와있어서[3]
소금빵도둑·08.18·조회 1,587·57
분리수거 날 놓쳐서 베란다가 창고 됐다[3]
신차장·08.18·조회 619·23
신발 사이즈 또 커진 거 보고 놀람[2]
흔들림없는·08.18·조회 958·36
옆자리 동료가 챙겨준 커피 한 잔에 하루가 풀렸다[3]
하루한페이지·08.18·조회 947·40
안 쓰던 밥솥 꺼내서 오랜만에 밥 지었다[3]
새벽세시·08.18·조회 689·27
택배 상자 안 뜯고 쌓아둔 게 다섯 개째[3]
BMW탐·08.18·조회 699·25
아들 축구화 밑창 떨어진 거 보고[3]
반짝네온·08.18·조회 1,417·56
혼자 노래 흥얼거리다 이웃이랑 눈 마주쳐서 민망했다[3]
가을숲·08.18·조회 728·29
딸 친구 엄마가 나한테 반말을 해서[3]
Leo·08.18·조회 1,359·39
오랜만에 자전거 탔다가 안장통으로 고생 중[3]
한결같은마음·08.18·조회 688·26
이제 아빠 손 안 잡고 걷는 애 보니[3]
크루저·08.18·조회 1,479·58
문구점서 애 학용품 사다가 나도 필통 삼[2]
비오는날의커피·08.18·조회 947·31
설거지 미루다가 컵 하나로 버티는 중[3]
그저그런하루·08.18·조회 659·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