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애 재우고 나와서 맥주 한 캔[3]
그저그런하루·08.18·조회 1,368·♥ 53
캠핑 가고싶다는 애 텐트 알아보다가[3]
별헤는밤·08.18·조회 1,168·♥ 43
물놀이 후 애 귀에 물 들어갔다고[3]
흐린창가·08.18·조회 1,019·♥ 38
리모컨 건전지 없어서 티비 앞까지 기어갔다[3]
안팀장·08.18·조회 699·♥ 28
여름밤 애랑 편의점 앞 평상에서[3]
수영선수출신·08.18·조회 1,298·♥ 51
오랜만에 노래방 혼자 갔다가 두 시간 있었네[3]
달밤의산책·08.18·조회 759·♥ 28
격주로 애 보는 아빠들 여기 좀 있나[4]
묵묵한사람·08.18·조회 1,727·♥ 44
에어컨 실외기 소리 때문에 아랫집이랑 어색해짐[3]
심지굳은·08.18·조회 717·♥ 26
딸이 보낸 셀카 배경에 처음 보는 인형이[3]
흔들리는바다·08.18·조회 1,288·♥ 48
여름 끝나가는데 애랑 계획 하나도 못 지킴[3]
Jason·08.18·조회 1,169·♥ 44
물놀이장 갔다가 선크림 안 발라서[2]
Max·08.18·조회 987·♥ 36
애랑 불꽃놀이 하다가 손 델 뻔[3]
탄수화물손절실패·08.18·조회 1,228·♥ 47
딸이 좋아하는 아이돌 이름 외우는 중[3]
듬직한오빠·08.18·조회 1,318·♥ 50
화장실 전구 나가서 며칠째 핸드폰 불빛으로 버티는 중[3]
잿빛도시·08.18·조회 729·♥ 29
흰머리 뽑아준다는 애 손이 야무져서[2]
새벽의안개·08.18·조회 1,337·♥ 51
사춘기라 그런가 답장이 죄다 단답[3]
굵은빗방울·08.18·조회 1,249·♥ 47
빨래 개다가 짝 없는 양말만 한 무더기 나왔다[3]
Kevin·08.18·조회 648·♥ 25
동네 헬스장 등록했다가 사흘 만에 안 가는 중[3]
Kevin·08.18·조회 729·♥ 29
방학책 마지막 장 밀린 거 보고[2]
닳은구두·08.18·조회 1,098·♥ 42
애가 아빠 회사에서 뭐 하냐 물어서[2]
민과장·08.18·조회 1,098·♥ 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