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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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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오만 넘은 차 타이어 갈았더니 통장이 텅[4]
잔잔한미소·08.19·조회 869·24
건강검진 금식하고 갔다가 채혈 순서 밀려서 쓰러질 뻔[3]
라일락향기·08.19·조회 1,157·28
오메가삼 먹으면 트림에서 생선 냄새 나는 거 나만 그럼?[3]
박대표·08.18·조회 1,087·28
홈카페 한다고 원두 갈아 마시니 커피값이 굳는다[3]
여름밤바다·08.18·조회 830·23
배터리 방전돼서 출근길에 보험사 부른 썰[3]
퇴근각만재는중·08.18·조회 901·25
종합비타민 하나로 갈아탄 뒤 오히려 몸이 편해진 이야기[3]
흔들림없는·08.18·조회 1,187·31
와이퍼 안 나오길래 워셔액 넣으려다 삼십분을 헤맴[3]
은빛달빛·08.18·조회 641·16
영양제 통이 열두 개가 됐는데 뭘 먹는지 모르겠음[3]
라떼한잔할까·08.18·조회 1,188·31
허리 삐끗해서 파스 붙이려다 등에 손이 안 닿아서 좌절[3]
조부장·08.18·조회 1,337·37
오랜만에 체중계 올라갔다가 배터리 아까웠던 순간[3]
가을숲·08.18·조회 1,048·27
한약 지어놓고 아까워서 억지로 먹는 중[3]
갈대밭·08.18·조회 1,018·24
새벽 수영 등록했다가 물속에서 정신 차린 이야기[3]
벤츠타고싶다·08.18·조회 1,147·32
혼자 응급실 갔다가 접수하고 나서 더 아팠던 이야기[3]
흐린창가·08.18·조회 2,019·56
코인으로 반등 노리다가 결국 손절한 이야기[3]
한강바이커·08.18·조회 1,701·39
밤에 창문 열고 자면 전기세도 아끼고 좋은데 모기가[3]
스쿼시매니아·08.18·조회 878·24
좋은 이불 하나 샀다고 잠자리가 이렇게 달라지나[3]
별처럼반짝·08.18·조회 696·21
에어컨 없이 선풍기로 버티는 마지막 며칠[3]
인천포차지기—우럭·08.18·조회 648·25
택시 기사님이랑 삼십분 수다 떨고 내림[3]
흔들림없는·08.18·조회 847·33
애랑 봤던 영화 혼자 다시 틀어봄[3]
닳은구두·08.18·조회 1,248·48
여름 지나면 애 또 훌쩍 크겠지 싶어서[3]
묵직한울림소리·08.18·조회 1,689·6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