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혼자 삼겹살 구워먹으려다 결국 계란찜만 했다[4]
자유의노래·08.18·조회 839·♥ 29
손톱 깎아주다 이만큼 컸구나 싶어서[3]
Paul·08.18·조회 1,498·♥ 58
수박 한 통 사서 혼자 다 먹느라 며칠 걸림[3]
은서맘·08.18·조회 738·♥ 27
폰 사달라 조르는 애 몇 살에 사줘야[3]
스타렉스·08.18·조회 1,689·♥ 43
놀다 지쳐 잠든 애 안고 계단 오르는데[3]
단단한사람·08.18·조회 1,558·♥ 60
방학 동안 학원 뺑뺑이 돌린 게 좀[3]
기억의조각·08.18·조회 1,259·♥ 45
에어컨 필터 청소하다가 나온 먼지 보고 소름 돋음[3]
보드타는남자·08.18·조회 728·♥ 22
편의점 아이스크림 애랑 먹던 걸 혼자[3]
튜닝카매니아·08.18·조회 1,127·♥ 44
딸이 브래지어 얘기 꺼내서 당황함[3]
주말골퍼·08.18·조회 1,618·♥ 53
수박 반통 사서 애랑 다 못 먹고[3]
흔들리지않아·08.18·조회 1,238·♥ 47
혼자 사는데 정수기 렌탈이 이렇게 편할 줄이야[3]
겨울산·08.18·조회 818·♥ 33
가족 그림 그렸는데 나만 구석에[3]
정과장·08.18·조회 1,628·♥ 62
사춘기 딸 방에서 향수 냄새가 나서[3]
유사장·08.18·조회 1,499·♥ 55
새로 산 프라이팬으로 계란만 세 번째 부치는 중[3]
햇살가득·08.18·조회 668·♥ 27
오늘 처음으로 혼자 곱창 먹으러 갔다[4]
콩닥첫눈·08.18·조회 1,029·♥ 42
남은 치킨 데워먹다가 애 얼굴이[2]
Eric·08.18·조회 898·♥ 33
동네 산책하다 발견한 노을 때문에 한참 서 있었네[3]
솜털같은·08.18·조회 570·♥ 26
캐치볼 하자니까 안 한대서 서운[3]
대나무숲·08.18·조회 1,188·♥ 46
배달비 아끼려고 걸어서 포장하러 갔다 왔다[3]
여유로운주말·08.18·조회 767·♥ 29
혼자 살면서 요리 실력이 은근 늘었다[3]
쏘렌토가장·08.18·조회 859·♥ 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