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딸 일기장 몰래 볼 뻔하다가 멈췄다[3]
듬직한오빠·08.18·조회 1,407·♥ 52
조카 봐주다가 내 애 생각나서[2]
조용한산·08.18·조회 1,058·♥ 41
애랑 자전거 타다 넘어져서 무릎이[2]
침착한호수·08.18·조회 1,019·♥ 40
학교 앞 떡볶이집 애랑 같이 갔다가[2]
산능선·08.18·조회 1,089·♥ 42
빨래 널 곳이 없어서 온 집이 빨래방이 됐다[3]
뽀짝발걸음·08.18·조회 638·♥ 24
물총 사달라던 애 결국 사줬는데[2]
올드패션드·08.18·조회 997·♥ 38
모처럼 대청소했더니 안 쓰던 물건이 한 박스[3]
Paul·08.18·조회 709·♥ 28
청소기 필터 갈 때가 됐다는 걸 냄새로 알았다[3]
야구광·08.18·조회 598·♥ 22
오랜만에 본가 갔더니 방이 그대로 있어서 뭉클했다[3]
별처럼반짝·08.18·조회 997·♥ 41
키즈카페 갔다가 나만 지쳐서 뻗음[2]
고갯길·08.18·조회 967·♥ 37
냉장고 정리하다 유통기한 지난 소스 열 개 나옴[3]
달콤한밤바람·08.18·조회 617·♥ 23
혼자 사는데 반려 로봇청소기한테 이름을 붙였다[3]
묵묵한걸음·08.18·조회 887·♥ 38
도서관 갔다가 시원해서 눌러앉음[2]
굳건한바위·08.18·조회 1,049·♥ 41
혼자 마트 가면 시식코너를 지나치질 못함[3]
다정한노을·08.18·조회 697·♥ 28
오랜만에 미용실 갔더니 머리 감겨줄 때 졸았다[3]
봄날의햇살·08.18·조회 898·♥ 37
방 청소하다 나온 애 유치 하나[2]
눕눕이만렙·08.18·조회 1,017·♥ 39
늦잠 자고 일어나니 오후 두시라 하루가 억울했다[3]
잔잔한봄·08.18·조회 706·♥ 27
방학 마지막 주라 애랑 뭐라도 하려고[3]
Jack·08.18·조회 1,228·♥ 49
개학 앞두고 미용실 데려갔는데[2]
봄의왈츠·08.18·조회 1,027·♥ 39
혼자 계곡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좋았다[4]
햇살한줌·08.18·조회 1,026·♥ 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