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여름 감기 옮았는지 애 콧물이 줄줄[2]
조용한이별·08.17·조회 978·♥ 37
새벽에 배고파서 결국 편의점 삼각김밥 먹었다[3]
황실장·08.17·조회 888·♥ 34
층간소음인 줄 알았는데 우리집 냉장고였다[3]
정사장·08.17·조회 929·♥ 37
도시락 싸야 하나 검색하다가 밤새움[3]
묵묵한걸음·08.17·조회 1,136·♥ 44
새벽에 라면 끓여먹고 후회하는 중[4]
Ben·08.17·조회 1,086·♥ 41
애 사진 정리하다 여름 폴더만 자꾸 봄[3]
야구광·08.17·조회 1,277·♥ 49
밤에 편의점 갔다가 캔맥주 앞에서 한참 고민함[3]
광주산책모임장—햇살·08.17·조회 957·♥ 36
베개 커버만 바꿨는데 잠이 확 잘 왔다[3]
이불밖은노노·08.17·조회 650·♥ 25
노묘가 화장실 실수를 자꾸 해서 혼내려다 멈칫했음[3]
느린걸음·08.17·조회 1,221·♥ 43
우리 개랑 나랑 둘 다 흰머리가 늘어가네ㅋㅋ[3]
천천히걷는·08.17·조회 1,150·♥ 40
우리 고양이 흰 털에 회색 섞이는 거 오늘 처음 봤네[3]
조용한오후·08.17·조회 1,241·♥ 44
우리 개 없는 여름휴가는 처음이라 영 어색하네[3]
수영선수출신·08.17·조회 1,281·♥ 45
한여름 밤에 아파트 단지 벤치가 만석이더라[3]
설악의바람·08.17·조회 850·♥ 31
편의점 야외 테이블에서 라면 먹는 아저씨가 부러웠다[3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8.17·조회 922·♥ 37
당근에 세 달째 안 팔리는 물건이 있는데[3]
쏘렌토가장·08.17·조회 1,137·♥ 47
동네 마트 사장님이 유통기한 임박한 거 슬쩍 챙겨주심[3]
콩이보호자·08.17·조회 1,190·♥ 41
중고로 산 책상 서랍에서 전 주인 편지가 나옴[4]
묵직한걸음·08.17·조회 1,701·♥ 72
아파트 복도에서 옆집 고양이랑 눈이 마주쳤다[3]
따스한오후·08.17·조회 1,041·♥ 43
동네 빵집 마감 할인 시간에 갔다가 득템[3]
별이쏟아지는·08.17·조회 879·♥ 35
편의점 냉동칸에서 신제품 발견하고 혼자 신남[3]
구름먹은토끼·08.17·조회 770·♥ 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