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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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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이동 하려다 위약금 폭탄 맞을 뻔한 이야기[3]
닳은구두·08.19·조회 942·27
요금제 낮췄더니 데이터 부족할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음[3]
자전거탄남자·08.19·조회 930·25
허리 디스크 재발해서 도수치료 받는데 통장이 운다[3]
동백꽃·08.19·조회 1,477·36
정수기 렌탈 해지하고 그냥 생수 사먹기로 했다[3]
반짝네온·08.19·조회 941·27
운전자보험 특약이 열 개도 넘게 붙어있었음[3]
추부장·08.19·조회 1,050·30
주식으로 삼년 모은 돈 반토막 낸 썰[4]
닳은구두·08.19·조회 2,057·47
적립식 펀드 자동이체 걸어두고 잊고 산 지 삼년째[3]
딸기우유구름·08.19·조회 1,427·37
블랙박스 메모리 꽉 차서 영상이 안 찍히고 있었음[3]
딸기라떼·08.19·조회 1,065·30
구독하던 거 세어보니 매달 십만원 넘게 나가고 있었음[4]
뽀짝발걸음·08.19·조회 1,065·33
펀드 수익률 확인 안 한 지 일년째인데 오히려 마음 편함[3]
조부장·08.19·조회 1,317·32
알뜰폰으로 갈아탔더니 통신비가 반의 반이 됐다[3]
굵직한사람·08.19·조회 1,109·34
적금 이자 붙은 거 보고 편의점 커피 참은 나 칭찬[3]
겨울바람·08.19·조회 1,237·31
실손보험이 두 개 있는 걸 십 년 만에 알았다[4]
갓생사는척아싸·08.19·조회 1,329·38
여름휴가 앞두고 차 점검했더니 브레이크패드가 다 됐다[3]
임대표·08.19·조회 919·26
한의원에서 체질 얘기 듣다가 눈물 쏟은 이유[4]
토끼소녀·08.19·조회 2,197·82
실비보험 청구하려다 서류에 막혀서 포기할 뻔[3]
든든한바위·08.19·조회 1,157·28
정형외과 대기실에서 나만 젊은 줄 알았는데[3]
깊은숲속·08.19·조회 1,087·25
무료체험 걸어두고 해지 까먹어서 또 결제됨[3]
유나맘·08.19·조회 885·24
유산균 바꿨더니 화장실 가는 게 편해진 소소한 근황[3]
Mia·08.19·조회 1,217·33
향수 하나 큰맘 먹고 샀는데 나갈 때마다 기분이 좋아[3]
유나맘·08.19·조회 741·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