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저염식 시작하고 첫 일주일은 밥이 종이 씹는 맛[3]
단풍나무·08.19·조회 1,221·♥ 30
샐러드 정기배송 신청했다가 냉장고에서 시들린 사연[3]
소율엄마·08.19·조회 982·♥ 24
혈당 관리한다고 산 채소가 냉장고에서 또 물러버림[3]
다정한노을·08.19·조회 1,061·♥ 26
적금 만기 문자 받았는데 기쁘질 않고 허무하더라[4]
통장털린날의플렉스·08.19·조회 1,392·♥ 41
지하주차장 기둥에 사이드미러 긁어먹고 멘붕[3]
송과장·08.19·조회 798·♥ 19
꽃 한 다발 사서 식탁에 꽂아뒀더니 기분이 다르다[3]
Luna·08.19·조회 734·♥ 23
월세 아끼려고 반지하 봤다가 곰팡이 냄새에 도망침[3]
서해노을·08.19·조회 1,230·♥ 30
책상 하나 바꿨다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달라졌다[3]
Paul·08.19·조회 755·♥ 20
옷걸이만 스무 개 넘게 버렸더니 옷장이 숨을 쉰다[3]
노을같은말·08.19·조회 744·♥ 20
안 쓰는 프라이팬 세 개를 오늘 중고로 넘겼다[3]
포르쉐꿈꾸는·08.19·조회 733·♥ 20
안 신는 신발 다섯 켤레를 큰맘 먹고 다 내놨다[3]
수선화·08.19·조회 746·♥ 19
건강 챙긴다고 등산 시작했다가 하산길에 무릎 나감[3]
두부아빠·08.19·조회 1,133·♥ 28
혈압약 처음 받아오는 길에 편의점 들러 아이스크림 삼[3]
Ryan·08.19·조회 1,280·♥ 32
탈모약 받으러 갔다가 의사한테 스트레스 지적당함[3]
듬직한오빠·08.19·조회 1,270·♥ 30
손세차 처음 해봤는데 두 시간 만에 팔이 빠지는 줄[3]
안개낀산·08.19·조회 808·♥ 21
물리치료 받으러 갔다가 앞자리 아저씨랑 친해진 썰[3]
서퍼·08.19·조회 991·♥ 27
노후 대비 연금보험 알아보다가 설계사한테 데인 썰[3]
느티나무그늘·08.19·조회 1,500·♥ 38
겨울옷 죄다 압축팩에 넣어 절반은 나눔했다[3]
조용한밤·08.19·조회 733·♥ 19
동네 한의원 원장님이 침 놓다가 인생 상담해줌[3]
Nora·08.19·조회 1,320·♥ 36
집 보러 다니다가 부동산 아저씨한테 위로받은 날[3]
아침이슬·08.19·조회 1,140·♥ 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