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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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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세 재계약하는데 보증금 올려달라는 문자 받고 멘붕[4]
묵직한걸음·08.19·조회 1,431·38
형광등을 엘이디로 갈았더니 방이 확 밝아짐[3]
느티나무그늘·08.19·조회 823·22
헬스장 삼개월 끊고 두 번 감 근데 후회는 안 함[3]
팰리세이드·08.19·조회 1,101·29
음악 구독 가족 요금제로 묶었더니 반값도 안 나온다[3]
침착한호수·08.19·조회 978·28
동네 헬스장 관장님이 자꾸 밥 먹었냐고 물어봄[3]
닳은구두·08.19·조회 1,152·33
유통기한 임박한 것들만 골라 먹는 한 주를 보냄[3]
미래의꽃길·08.19·조회 767·17
저녁 산책하다 만난 강아지 덕에 혈압 내려간 기분[3]
산머루·08.19·조회 1,101·29
당뇨 전단계라는 말 듣고 편의점 앞에서 서성인 썰[3]
조부장·08.19·조회 1,361·33
냉동만두 봉지 뒤에서 반년 전 것이 나왔다[3]
비오는날의커피·08.19·조회 734·19
계란 한 판을 어떻게든 다 쓰려고 별짓을 다 함[3]
남해바람·08.19·조회 723·18
장 보기 싫어서 냉장고에 있는 걸로만 버티는 중[3]
John·08.19·조회 745·19
두부 한 모로 사흘을 버틴 이야기[3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8.19·조회 733·19
체지방 검사기 앞에서 숫자 보고 조용히 옷 챙겨 입음[3]
가을이슬·08.19·조회 1,171·29
요가원 등록하러 갔다가 몸이 뻣뻣해서 창피했던 날[3]
소율엄마·08.19·조회 1,030·26
만보 걷기 챌린지 한다더니 팔천보에서 타협 중[3]
달처럼은은·08.19·조회 1,070·26
얼려둔 밥이 냉동실에 열두 덩이나 쌓여있었다[3]
Coco·08.19·조회 712·18
청약통장 십년 부었는데 아직도 순번이 저 뒤라니[3]
겨울산·08.19·조회 1,531·33
안 보던 채널 다 끊고 딱 하나만 남겼더니 홀가분[3]
Will·08.19·조회 877·23
묵은 통조림으로 찌개 끓였는데 의외로 살 만하다[3]
MissApril·08.19·조회 722·18
닭가슴살 냉동실에 쟁여놨더니 볼 때마다 한숨[3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8.19·조회 1,001·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