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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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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 없이 국도만 따라가다 이름 예쁜 마을에서 점심[4]
느긋한오후·08.20·조회 1,027·43
갯벌 체험 갔다가 진흙탕에 미끄러져서 온몸이 흙범벅[3]
볼링매니아·08.20·조회 1,088·45
계곡에서 다슬기 잡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다[3]
침착한호수·08.20·조회 957·39
국도 따라 무작정 달리다 발견한 시골 백반집[3]
팰리세이드·08.20·조회 1,227·51
해수욕장 대신 한적한 몽돌 해변 갔는데 신의 한 수[3]
별빛담은·08.20·조회 1,167·48
기차에서 창밖만 봤는데 세 시간이 순삭이었음[3]
굳건한바위·08.20·조회 1,017·42
자전거 빌려서 강변 따라 달렸는데 엉덩이가 남아나질 않음ㅋㅋ[3]
강철의의지·08.20·조회 947·39
기차 여행 갔다가 낯선 아주머니가 삶은 계란 주심ㅋㅋ[4]
묘한미소·08.20·조회 1,297·52
혼자 온 여름 소도시에서 국밥 한 그릇 시켜놓고[4]
깊은바다·08.20·조회 1,127·42
차박지에서 만난 강아지가 밤새 텐트 옆을 지켜줌ㅋㅋ[4]
안개속걸음·08.19·조회 1,368·56
차박하고 맞은 아침에 트렁크에서 마신 커피가 인생커피[3]
심플한일상·08.19·조회 1,377·55
혼캠 갔다가 새벽에 안개 낀 거 보고 넋 놓음[3]
흐린창가·08.19·조회 1,478·59
첫차 타고 떠난 당일 여행이 이렇게 알찰 줄 몰랐다[3]
Will·08.19·조회 1,158·47
새벽에 출발한 드라이브가 제일 좋더라[4]
인천포차지기—우럭·08.19·조회 1,428·57
새벽 물안개 낀 저수지에서 혼자 커피 마신 그 십 분[3]
뽀삐맘·08.19·조회 1,187·49
산속 절에 하룻밤 묵었는데 새벽 예불 소리에 깼다[3]
소금빵도둑·08.19·조회 1,187·48
친구랑 새벽까지 통화하다 둘 다 잠들어버렸다[3]
Daisy·08.19·조회 907·30
군대 동기랑 이십몇 년 만에 통화하다 새벽 됐다[3]
박대표·08.19·조회 1,057·36
친구가 술김에 던진 한마디에 밤새 뒤척였다[3]
깊은숲속·08.19·조회 1,297·38
고향 친구가 서울 올라와서 우리 집에서 하룻밤 잤다[3]
테니스맨·08.19·조회 897·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