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저수지 앞 원두막에서 낚시 구경만 하다 왔는데 힐링[3]
사막의별·08.20·조회 928·♥ 38
시외버스 맨 뒷자리에서 창밖 보며 간 세 시간[3]
스키매니아·08.20·조회 878·♥ 36
혼자 온천 갔다가 탕 안에서 코 골고 잘 뻔[3]
단아한오후·08.20·조회 1,088·♥ 44
해먹 하나 챙겨갔더니 그 위에서 반나절을 보냄[3]
허니브레드·08.20·조회 1,088·♥ 45
당일 온천 갔다가 노천탕에서 소나기 맞음ㅋㅋ[3]
장미한송이·08.20·조회 1,248·♥ 52
나룻배 타고 강 건너는데 십 분이 어찌나 여유롭던지[3]
푸른초원길·08.20·조회 948·♥ 39
폐교 카페라는 데 가봤는데 옛날 교실 그대로라 뭉클[3]
대구야식클럽장—떡볶이·08.20·조회 1,098·♥ 45
혼자 드라이브하다 이름도 모르는 저수지에서 멈춤[3]
포근한바람·08.20·조회 878·♥ 36
물놀이하러 갔는데 애들 노는 거 구경만 하다 옴[3]
도시의밤·08.20·조회 948·♥ 38
완행열차 타고 가다 무인역에서 잠깐 내려봤다[3]
스쿠터맨·08.20·조회 1,139·♥ 47
산 능선 넘어가는 드라이브길에서 귀가 먹먹[3]
레몬에이드·08.20·조회 1,017·♥ 42
계곡 평상 하나 빌려서 반나절을 통째로 썼다[3]
푸른초원·08.20·조회 997·♥ 41
동창 단톡방 나갈까 하다가 그냥 알림만 껐다[3]
치즈고양이·08.20·조회 1,197·♥ 34
강원도 소도시 읍내 시장에서 감자전에 막걸리 한 사발[3]
튜닝카매니아·08.20·조회 1,187·♥ 49
동창회 단톡 초대 떴는데 나갈까 말까 이틀째 고민중[5]
Sam·08.20·조회 1,757·♥ 44
장마 잠깐 갠 틈에 계곡 다녀왔는데 물이 어마어마[3]
Kevin·08.20·조회 1,017·♥ 42
강변에서 백숙 시켜놓고 물소리 들으며 혼자 뜯었다[3]
카니발맨·08.20·조회 1,057·♥ 44
소도시 버스터미널 대합실이 묘하게 좋았다[3]
봄비내리는·08.20·조회 769·♥ 33
물놀이 갔는데 튜브 위에서 그냥 둥둥 떠만 있었다[3]
복실이맘·08.20·조회 1,018·♥ 43
폭포 아래까지 걸어 올라갔다가 물보라에 흠뻑[3]
Henry·08.20·조회 1,028·♥ 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