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새 친구가 생기니까 옛 친구들 소중함이 더 보인다[3]
탁구치는남자·08.20·조회 898·♥ 28
새 친구랑 서로 이혼했다는 거 알고 나서 급 친해짐[3]
느린오후·08.20·조회 978·♥ 31
축제 구경 갔다가 옛날 뽕짝에 어깨춤 출 뻔ㅋㅋ[3]
노을바라기·08.20·조회 1,148·♥ 47
온천마을 골목을 저녁에 산책하는데 발밑에서 김이 올라옴[3]
혼자걷는길·08.20·조회 1,138·♥ 47
친구가 나 소개해준 사람이랑 잘 안 됐는데 친구가 더 미안해해[3]
오물간식·08.20·조회 909·♥ 28
친구 이혼 상담해준다는 게 결국 내 얘기 하고 있더라[3]
안개꽃다발·08.20·조회 1,087·♥ 37
오랜 친구랑 싸우고 삼 일 만에 먼저 연락했다[3]
유준이엄마·08.20·조회 1,137·♥ 39
친구가 나 챙긴다고 매주 안부 카톡 보내는데 뭉클하다[3]
천천히걷는·08.20·조회 1,057·♥ 35
축제 야시장에서 혼자 이것저것 사 먹다 배 터질 뻔[3]
봄비내리는·08.20·조회 1,187·♥ 48
십년지기랑 노포에서 파전에 막걸리 한 사발[3]
송과장·08.20·조회 887·♥ 28
친구가 자기 딸 결혼식 사회를 나한테 부탁했다[3]
자유로운영혼·08.20·조회 947·♥ 32
친구가 갑자기 우리 집 앞으로 치킨 사들고 왔다[5]
푸른초원길·08.20·조회 1,217·♥ 47
오랜 친구랑 여행 가기로 했다가 코스 짜다 또 티격태격[3]
권대리·08.20·조회 867·♥ 26
막차 놓칠 뻔하다 뛰어서 겨우 탄 게 오늘 하이라이트ㅋㅋ[3]
혼자걷는길·08.20·조회 1,018·♥ 43
새 친구랑 취미 하나 같이 시작했는데 이게 은근 좋다[3]
회색빛하늘·08.20·조회 877·♥ 27
친구가 소개팅 시켜준다는데 거절하는 게 미안해서[4]
은은한향기·08.20·조회 1,298·♥ 36
친구가 내 냉장고 열어보더니 장을 봐다 채워줬다[3]
MrSmile·08.20·조회 1,017·♥ 35
친구랑 마트 장 보다가 둘 다 일인분 코너에서 멈췄다[3]
Sunny·08.20·조회 1,037·♥ 34
친구가 자꾸 재혼 얘기 꺼내는데 웃으며 넘기기 힘들어[4]
조용히걷는·08.20·조회 1,477·♥ 43
친구가 이혼 후 확 밝아져서 오히려 내가 놀랐다[3]
달밤의산책·08.20·조회 1,158·♥ 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