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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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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 라디오 사연 듣다가 괜히 뭉클해짐[3]
Hazel·08.20·조회 759·24
새벽에 냉동실 뒤지다 발견한 아이스크림 하나[3]
은은한향기·08.20·조회 749·24
며칠째 밤마다 천둥번개가 요란하다[3]
흰둥이엄마·08.20·조회 700·24
빗소리 앱 틀어놓고 자는 게 유일한 낙[3]
산능선·08.20·조회 720·23
마흔 넘으니까 밤에 생각이 많아진다[4]
회색빛하늘·08.20·조회 1,349·44
밤에 옛날 통장이랑 도장 발견하고 멍해짐[2]
굵직한사람·08.20·조회 709·22
내일도 별일 없겠지 하는 안도와 허전함[3]
봄꽃엔딩·08.20·조회 1,070·35
에어컨 예약 꺼짐 해놓고 그 전에 잠들기 게임[3]
스쿼시매니아·08.20·조회 758·24
밤에 혼자 웃긴 영상 보다가 소리 내서 웃음[2]
크루저·08.20·조회 731·23
밤에 갑자기 소나기 쏟아지는 소리에 마음이 편해졌다[3]
슈프림·08.20·조회 818·29
선풍기 소리 들으면서 자던 어릴 때 생각[3]
별처럼반짝·08.20·조회 791·29
요즘 부쩍 초저녁잠이 많아져서 밤에 못 잠[3]
튜닝카매니아·08.20·조회 801·26
오랜 친구가 내 앞에서만 진짜 표정을 짓는다는 걸 알았다[3]
전기차오너·08.20·조회 1,219·43
오래된 친구가 내 이혼을 아직도 자기 탓하는 것 같아서[3]
단순한삶·08.20·조회 1,240·38
오랜 친구가 나 결혼 반지 아직 뺐냐고 물어봤다[3]
Tony·08.20·조회 1,358·44
차박 이틀차인데 밤에 별 보다가 좀 울컥했다[5]
사진찍는남자·08.20·조회 1,549·63
친구랑 포장마차에서 우동 국물에 몸 녹이던 밤[3]
새벽의소리·08.20·조회 888·28
친구 생일이라 오랜만에 다섯이 모였는데 다 돌싱이더라[3]
깔끔한남자·08.20·조회 1,289·44
이혼한다는 친구 전화 두 시간 들어줬는데 나도 눈물났다[4]
민들레꽃·08.20·조회 1,619·57
동창 모임 갔다 왔는데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았다[4]
무게중심·08.20·조회 1,358·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