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십년지기가 갑자기 잘 지내냐고 톡을 보냈다[3]
자작나무숲·08.20·조회 1,348·♥ 47
친구가 이혼 안 하고 참고 산다는데 뭐라 말을 못하겠다[3]
조용한위로·08.20·조회 1,378·♥ 41
20년 된 친구랑 오랜만에 소주 깠는데 말이 안 필요하더라[4]
닳은구두·08.20·조회 948·♥ 33
혼캠 밤에 라면 끓이는데 국물 냄새가 온 사이트에[3]
남부장·08.20·조회 1,337·♥ 54
친구가 내 생일 잊은 줄 알았는데 밤에 케이크 들고 왔다[4]
깊은숲속·08.20·조회 1,429·♥ 49
새로 사귄 친구랑 여름밤 편의점 파라솔에서 두 시간[3]
봄꽃엔딩·08.20·조회 797·♥ 26
혼캠 갔다가 불멍 하면서 아무 생각 안 하는 법 배움[3]
삐약이와우유·08.20·조회 1,268·♥ 50
오랜 친구가 이혼하고 나한테 제일 먼저 전화했다더라[3]
잔잔한호수·08.20·조회 1,237·♥ 41
친구가 나 몰래 소개팅 자리를 술자리로 위장했다[3]
가을숲길·08.20·조회 1,247·♥ 38
십 년 넘게 못 본 친구가 부고 문자로 소식 전해왔다[3]
깔끔한남자·08.20·조회 1,348·♥ 39
소도시 야경이 화려하진 않은데 그래서 좋았다[3]
북한산·08.20·조회 887·♥ 37
새 친구랑 아직 서로 존댓말 반말 사이에서 애매한 중[3]
Stella·08.20·조회 767·♥ 24
친구가 소개해준 모임 나갔다가 뜻밖에 편해서 놀랐다[3]
여린햇살·08.20·조회 909·♥ 28
새로 사귄 친구가 알고 보니 나랑 같은 헬스장이었다[3]
몽이집사·08.20·조회 799·♥ 25
새로 알게 된 동네 형이랑 한강에서 캔맥 했는데[3]
흔들리는바다·08.20·조회 867·♥ 29
반딧불 보러 갔다가 진짜 별처럼 반짝여서 놀람[3]
대구야식클럽장—떡볶이·08.20·조회 1,248·♥ 51
친구가 이사한다고 짐 옮기는 거 도와주고 왔다[3]
단단한약속·08.20·조회 958·♥ 31
새로 사귄 친구가 알고 보니 같은 아파트 살더라[3]
Ben·08.20·조회 948·♥ 33
여름 축제 혼자 갔다가 불꽃놀이 앞에서 멍때림[4]
묵묵한사람·08.20·조회 1,248·♥ 49
친구랑 옛날 사진 보다가 없어진 사람들 얘기가 나왔다[3]
한가한오후·08.20·조회 1,019·♥ 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