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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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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을 보려고 서해안까지 차 몰고 갔는데 흐려서 허탕ㅋㅋ[3]
민들레홀씨·08.20·조회 967·40
오랜 친구가 내 취미를 기억하고 선물을 골라왔다[3]
Paul·08.20·조회 978·32
혼자 사는 나를 챙기는 친구가 김치를 택배로 보냈다[3]
심지굳은·08.20·조회 1,027·35
이혼 상담해주던 친구가 결국 마음 다잡고 돌아갔다[3]
다은맘·08.20·조회 1,187·37
오랜만에 친구 만났더니 나만 안 변했다고 하더라[3]
비오는날의커피·08.20·조회 947·30
텐트 혼자 치는데 삼십 분 걸려서 진땀 뺐음ㅋㅋ[3]
달콤한설렘·08.20·조회 1,058·44
친구랑 오랜만에 사우나 가서 등 밀어주다 웃겼다[3]
MrJune·08.20·조회 878·27
오랜 친구랑 계곡 갔다가 발만 담그고 수다만 떨었다[3]
도팀장·08.20·조회 877·27
당일 온천 다녀오니 하루가 이틀 쉰 것 같음[3]
Lily·08.20·조회 1,098·45
새로 친해진 친구가 나보다 열 살 어린데 말이 잘 통한다[3]
구름먹은토끼·08.20·조회 857·26
친구가 자기 아들 데리고 나와서 삼촌 소리 들었다[3]
고요한바다·08.20·조회 948·31
기차 타고 종점까지 가봤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었음ㅋㅋ[3]
벚꽃잎·08.20·조회 988·38
이혼하고 연락 끊긴 친구가 먼저 카톡을 보냈다[4]
굳건한믿음·08.20·조회 1,138·40
소도시 골목 카페에서 사장님이랑 두 시간 수다 떨다 옴[3]
허니브레드·08.20·조회 998·41
당일 온천 갔다가 식혜에 삶은 계란까지 풀코스[3]
거친파도·08.20·조회 1,158·47
소도시 골목 헤매다 오래된 책방 하나 발견했는데[3]
낡은코트·08.20·조회 918·40
원두막에서 옥수수 쪄 먹으며 소나기 구경한 오후[3]
닳은구두·08.20·조회 1,138·47
드라이브 나갔다가 소나기 만나서 차 안에 갇힘ㅋㅋ[3]
별헤는밤·08.20·조회 1,058·44
오랜 친구랑 낮술 하려고 반차 냈다가 딱 걸릴 뻔[3]
이대리·08.20·조회 988·31
축제 물총 싸움에 얼떨결에 껴서 홀딱 젖음[3]
흔들리는바다·08.20·조회 1,219·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