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오랜만에 친구 셋이 만나 노래방 갔다가 목이 다 쉬었다[3]
굳건한믿음·08.19·조회 1,027·34
고등학교 단짝이랑 25년 만에 포차에서 만났다[3]
당구한판·08.19·조회 1,097·38
차박하러 갔다가 옆자리 아저씨랑 밤새 얘기함[4]
Leo·08.19·조회 1,587·66
밤바다 보러 갔다가 파도 소리에 홀려 한 시간을 앉아 있었다[3]
흐트러짐없이·08.19·조회 1,297·51
저녁 대신 두유 마시는 다이어트 삼일 만에 라면 참사[3]
제네시스타는남자·08.19·조회 1,215·30
간헐적 단식 한다더니 야식만 늘어난 사람 접니다[3]
고운노을·08.19·조회 1,169·28
이혼하고 처음 산 게 좋은 매트리스였던 이유[3]
강원의산·08.19·조회 1,335·35
다이어트 삼주째인데 저녁 약속 하나에 다 무너짐[4]
포근포근·08.19·조회 1,349·35
운동 앱 구독 삼 개월째 한 번도 안 켰다는 사실[3]
남부장·08.19·조회 900·26
만오천원 주고 마사지건 샀는데 이게 물건이네[3]
복실이맘·08.19·조회 798·21
라면에 남은 재료 다 때려넣었더니 이게 뭐라고 맛있네[3]
슈프림·08.19·조회 755·20
가계부 앱 켰다가 커피값 합계 보고 조용히 껐다[3]
갓생사는척아싸·08.19·조회 1,135·29
종아리 마사지기 지름신 왔다가 삼일 쓰고 방치 중[3]
에스프레소·08.19·조회 1,048·26
제습기 돌렸더니 눅눅한 방이 살 만해졌다[3]
여름밤바다·08.19·조회 827·22
수도세 나온 거 보고 샤워를 두 번 하나 세어봤다[3]
코스모스길·08.19·조회 663·15
택시 대신 걸었더니 아낀 돈으로 아이스크림 사먹음[3]
산뜻한봄·08.19·조회 684·19
디저트 하나 사먹는 걸로 일주일을 버틴다[3]
밤톨이와보름달·08.19·조회 728·19
홈트 유튜브 보다가 삼분 만에 드러누운 나 자신 반성[3]
지율엄마·08.19·조회 1,102·27
폰 액정 깨진 채로 반년을 버티고 있는데[3]
한잔할래요·08.19·조회 823·18
적금 만기되면 뭐 할까 상상하는 게 요즘 낙임[3]
밤톨이와보름달·08.19·조회 1,191·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