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우리 개 없으면 나 이 여름을 어떻게 났을까 싶어[3]
콩닥첫눈·08.17·조회 1,091·♥ 38
당근에 올린 물건 사진에 우리집 강아지가 찍힘[3]
오늘도행복·08.17·조회 1,000·♥ 40
우리 고양이가 이제 창가에 오래 앉아 있는 걸 못 해[3]
나비랑동거중·08.17·조회 1,131·♥ 39
임보 애 입양 면접 보러 오는 사람 심사가 왜 이렇게 떨리지[3]
모카브라운·08.17·조회 981·♥ 33
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하다 콘센트 자리 뺏길 뻔[3]
스쿼시매니아·08.17·조회 791·♥ 29
택배 박스 뜯다 나온 완충재로 강아지가 하루종일 놈[3]
고요한바다·08.17·조회 981·♥ 41
우리 고양이가 이제 높은 데를 스스로 포기해[3]
달이맘·08.17·조회 961·♥ 33
당근에서 만난 판매자가 알고 보니 같은 아파트 주민[3]
양귀비꽃·08.17·조회 1,252·♥ 51
택배 아저씨가 무거운 거 엘베까지 실어주고 감[3]
한잔할래요·08.17·조회 901·♥ 35
우리 개가 이제 하루 종일 잠만 자는 게 걱정돼서[3]
허사장·08.17·조회 1,103·♥ 37
마트에서 시식 코너 아주머니가 나를 아들처럼 챙김[4]
겨울산·08.17·조회 1,302·♥ 53
택배 기사님이 우리 강아지랑 친해져버림[3]
도시의밤·08.17·조회 1,092·♥ 45
산책하다 만난 할머니가 자꾸 길을 물어봐서[3]
치즈고양이·08.17·조회 1,150·♥ 49
임보하려고 방 하나 비웠는데 애가 화장실에만 숨어 있음[4]
헬스장단골·08.17·조회 950·♥ 32
택배 상자 뜯다가 손 베인 거 실화냐[3]
초록잎새·08.17·조회 620·♥ 21
배달 음식에 손편지 스티커 붙어와서 기분 좋았다[3]
억새풀·08.17·조회 949·♥ 40
배달기사님이 국물 안 흘리려고 봉지 두 개 겹쳐주심[3]
고운하루·08.17·조회 890·♥ 39
당근 나눔으로 화분 받으러 갔다가 화분을 더 얻어옴[4]
Joy·08.17·조회 937·♥ 37
우리 고양이 밥 먹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어[3]
쏘렌토가장·08.17·조회 949·♥ 33
폭염에 길고양이들 물그릇 뺏어 먹는 게 까치라니ㅋㅋ[3]
든든한어깨·08.17·조회 1,028·♥ 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