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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블로그에 글 쓰기 시작한 지 100일 됐다[3]
햇살가득·08.16·조회 789·25
이직하려고 알아보니 내 연봉이 시장가보다 낮았다[3]
정과장·08.16·조회 1,368·41
자격증 책 사놓고 비닐도 안 뜯은 지 두 달[3]
굵은목소리·08.16·조회 1,129·39
13년 다닌 회사 사표 품고만 다니는 중[4]
천천히걷는·08.16·조회 1,429·38
가계부 앱 쓰기 시작하니 돈이 어디로 새는지 보임[3]
무쇠팔·08.16·조회 978·33
폼롤러 하나 샀는데 뭉친 근육이 이 정도였다니[3]
마음한구석·08.16·조회 890·29
클래식 기타 배우다 손톱 관리하게 될 줄이야[3]
설악의바람·08.16·조회 650·21
상사가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면박 주는데[4]
혼자만의시간·08.16·조회 1,727·55
온라인 강의로 포토샵 배우는 중인데 재밌네[3]
제주바다지기—몽돌·08.16·조회 718·23
상사가 내 이혼 사유를 다른 팀에 옮겼다[3]
봄날의햇살·08.16·조회 1,590·47
다이어리 꾸미기가 이 나이에 취미가 됨[3]
스쿠터맨·08.16·조회 738·24
혼자 노래방 가서 두 시간 부르고 나옴[3]
흔들리지않아·08.16·조회 859·28
체스 배우기 시작했는데 조카한테 자꾸 짐[3]
거친파도·08.16·조회 769·25
이직 면접 3연속 최종 탈락 중[3]
Chloe·08.16·조회 1,098·34
드로잉 3개월차, 이제 손이 안 떨림[3]
느린걸음·08.16·조회 809·27
종이접기 배우는 40대 아저씨입니다[3]
대구야식클럽장—떡볶이·08.16·조회 728·24
야근하고 나오니 마지막 버스 눈앞에서 놓침[3]
Emma·08.16·조회 1,169·38
독서모임 갔더니 내가 안 읽은 사람 나 혼자[3]
미래의꽃길·08.16·조회 749·24
쉰 살 앞두고 자격증 공부 시작함[3]
서퍼·08.16·조회 947·38
붓펜 캘리 3개월, 청첩장 글씨 부탁받음[3]
겨울눈꽃·08.16·조회 898·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