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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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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근 매너온도 올라가는 게 은근 뿌듯한 나[3]
삐약이와우유·08.09·조회 1,628·58
소개팅 나갔다가 3분만에 집 가고 싶었던 썰[4]
딸기라떼·08.09·조회 1,848·72
마트 마감 세일 시간 알아두니 삶이 달라짐[3]
맑은하늘·08.09·조회 1,828·67
중고로 판 물건 반품해달라는 사람 때문에 골치[3]
따뜻한안부·08.09·조회 1,790·65
혼자 산 지 오래되니 배려하는 법을 까먹었나 봄[3]
흐린창가·08.09·조회 1,628·71
충동구매한 운동기구 빨래건조대 된 지 두 달째[3]
이름모를꽃·08.09·조회 1,959·72
첫 만남에 상대가 내 직업 듣고 태도 바뀌는 거 느껴짐[3]
솜사탕꿈·08.09·조회 1,940·78
데이트앱 프사랑 실물 다른 거 이제 놀랍지도 않다[3]
흐린창가·08.09·조회 1,328·55
치킨 시킬까 말까 하다 계란볶음밥으로 승리[3]
딸기라떼·08.09·조회 1,590·57
상대 나이차 듣고 계산기부터 두드리는 나 발견[3]
달이맘·08.09·조회 1,859·75
밥 먹다가 애 얘기 나오면 갑자기 진지해지는 우리[3]
든든한어깨·08.09·조회 1,699·66
계산할 때 쿠폰 주섬주섬 꺼내는 상대 보고 든 생각[4]
혼자만의시간·08.09·조회 1,979·72
전 배우자 얘기만 하다 끝난 소개팅[4]
초코맘·08.09·조회 1,540·67
택배 상자 쌓인 거 보고 나 자신 반성함[3]
깊은바다·08.09·조회 1,718·63
애프터 안 하기로 했는데 상대가 먼저 연락 옴[3]
멀리보는사람·08.09·조회 1,489·59
공통 취미 찾으려다 없어서 조용해진 소개팅[3]
스쿠터맨·08.09·조회 1,297·51
폐지 줍는 할머니 보고 오만가지 생각 든 저녁[3]
황실장·08.09·조회 2,049·79
자기 자랑만 삼십 분 하다 간 소개팅 상대[3]
Daisy·08.09·조회 1,770·71
첫 만남에서 상대가 반말하길래 나도 고민됨[3]
구름한조각·08.09·조회 1,448·57
배달비 아끼려고 포장하러 갔다가 서비스 받음[3]
무쇠팔·08.09·조회 1,617·5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