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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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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만남에 향수 너무 뿌리고 나가서 혼자 민망[3]
노대리·08.09·조회 1,260·52
중고 유모차 사러 갔다가 육아 선배 만나 수다만 떨다 옴[3]
안개꽃다발·08.09·조회 1,879·70
중고로 산 에어컨 설치기사가 더 비쌌던 반전[3]
신차장·08.09·조회 1,860·68
주선한 친구가 후기 안 물어봐서 살짝 서운했음[3]
초록잎새·08.09·조회 1,340·53
통신사 위약금 계산하다 머리 터질 뻔함[3]
한강바이커·08.09·조회 1,549·54
커피값 계산할 때 그 어색한 정적 아직도 적응 안 됨[3]
에스프레소·08.09·조회 1,429·63
안 입는 옷 팔았더니 십만원 생겨서 신났다[3]
카네이션·08.09·조회 1,678·60
30분 늦게 와놓고 사과도 안 하는 사람 처음 봄[4]
겨울바람·08.09·조회 1,989·81
연애 세포 죽은 줄 알았는데 드라마 보다 울컥함[3]
강기슭·08.09·조회 1,688·79
당근에 만원 부르길래 나갔더니 오천원 더 깎자던 사람[3]
임대표·08.09·조회 1,730·62
소개팅 나갔는데 아는 사람 마주쳐서 얼어붙음[3]
지안맘·08.09·조회 1,360·54
다이소에서 삼만원 쓰고 나온 나 자신 반성[3]
구름먹은토끼·08.09·조회 1,730·63
제로음료 박스로 쟁여놨더니 이달 간식비 굳음[3]
Joy·08.09·조회 1,590·56
냉방비 아끼려고 산 손선풍기가 효자 노릇 중[3]
새벽의안개·08.09·조회 1,570·56
소개팅 나가기 전에 옷 세 번 갈아입은 사람 나야[3]
살랑살랑봄·08.09·조회 1,839·77
적금이자 붙은 거 확인하고 십원 단위까지 세어봄[3]
가을이슬·08.09·조회 1,530·54
혼자 있는 게 편해서 연애가 귀찮아진 건지 헷갈림[3]
예린맘·08.09·조회 2,182·92
중고 노트북 사기당할 뻔했다가 겨우 피함[3]
올드패션드·08.09·조회 1,903·71
보험 아줌마 전화 세 번째 씹는 중[3]
주말러너·08.09·조회 1,668·59
짠테크한다고 앱테크 시작했다가 시급 백원 됨[3]
Chris·08.09·조회 1,601·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