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장바구니에 담아만 두고 삼주째 안 사는 중[3]
든든한바위·08.08·조회 1,700·♥ 62
데이트앱 프로필 사진 뭘로 할지 한 시간째 고민[3]
Wanderer·08.08·조회 1,419·♥ 58
적금 만기까지 삼개월 남았는데 이게 왜 이리 길지[3]
당구한판·08.08·조회 1,601·♥ 57
데이트앱에서 대화 잘 통했는데 만나니 딴 사람[3]
캠핑러버·08.08·조회 1,735·♥ 70
혼자 사는 집에 손님 왔다가 갔더니 적막이 두 배[3]
MissApril·08.08·조회 1,449·♥ 56
여름엔 침구 냉감패드 하나면 에어컨 덜 켜게 됨[3]
흐트러짐없이·08.08·조회 1,497·♥ 63
여름에 방충망 틈으로 들어오는 벌레 때문에 신경전 중[3]
강철멘탈·08.08·조회 1,280·♥ 52
베개 커버만 바꿨는데 잠이 확 잘 옴[3]
라떼맘·08.08·조회 1,290·♥ 63
여름 장판 위에 대나무 돗자리 깔았더니 시원함[3]
무게중심·08.08·조회 1,339·♥ 57
밤에 헬스장 갔더니 사람 없어서 개꿀이던데[3]
수영선수출신·08.08·조회 1,139·♥ 45
청소기 소음 때문에 밤엔 눈치 보여서 못 돌림[3]
BMW탐·08.08·조회 1,190·♥ 47
샤워하고 나와서 아무것도 안 걸치고 다니는 자유ㅋㅋ[3]
여유로운주말·08.08·조회 1,340·♥ 49
빨래 개는 거 미루다가 소파가 옷더미 됐다[3]
포근한오후·08.08·조회 1,059·♥ 42
고양이 한 마리 들이고 나서 집이 좀 달라졌음[3]
레몬에이드·08.08·조회 1,630·♥ 62
샤워하고 나오면 화장실 거울에 물방울이 주르륵[3]
빈티지카·08.08·조회 1,249·♥ 54
향초 하나 켰더니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짐[3]
해바라기길·08.08·조회 1,149·♥ 46
폰 배경화면 아직 안 바꾼 나 자신 발견하고 놀람[3]
깔끔한남자·08.08·조회 1,149·♥ 48
혼자 사니까 명절에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라[3]
오월의장미·08.08·조회 1,689·♥ 63
설거지 쌓아두는 거 이제 나도 포기했다[3]
Wanderer·08.08·조회 1,019·♥ 41
냉장고 정리하다 3년 전 냉동실 만두 나옴[4]
단단한뿌리·08.08·조회 1,377·♥ 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