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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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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컨 리모컨 배터리 없어서 손선풍기로 버틴 하루[3]
멀리보는사람·08.08·조회 1,251·56
예전에 쓰던 커플잔 오늘 그냥 막잔으로 씀ㅋㅋ[3]
볼링매니아·08.08·조회 1,159·45
동네 산책하다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오는 게 요즘 낙[3]
그저그런하루·08.08·조회 1,100·44
혼자 노래방 갔다왔는데 이게 왜 이렇게 시원하냐[3]
억새풀·08.08·조회 1,219·48
택배 뜯다가 뽁뽁이 터뜨리는 재미로 산다ㅋㅋ[3]
Max·08.08·조회 1,130·45
여름 전기세 고지서 보고 에어컨 온도 1도 올림[3]
주말러너·08.08·조회 1,430·60
환기 안 시키고 요리했더니 온 집에 냄새 배서 후회함[3]
MrCoffee·08.08·조회 1,169·48
혼자 사니까 리모컨 위치 딱 정해놓게 되더라[3]
캠핑러버·08.08·조회 949·38
선풍기 두 대로 맞바람 만들었더니 방이 확 시원해짐[3]
깊은바다·08.08·조회 1,481·64
분리수거 날 놓쳐서 베란다가 쓰레기 창고 됨ㅋㅋ[3]
굵은빗방울·08.08·조회 1,010·40
행주 빨기 귀찮아서 키친타월만 쓰다 파산할 뻔[3]
한실장님·08.08·조회 1,089·46
장 봐온 거 냉장고에 정리하는 시간이 은근 힐링임[3]
라떼맘·08.08·조회 1,168·57
세탁기 한 번 돌리는데 옷이 몇 개 안 돼서 웃김[3]
거친파도·08.08·조회 1,020·40
배달비 아까워서 걸어가서 포장해왔더니 개운함[3]
스쿼시매니아·08.08·조회 1,029·41
주말에 아무도 안 만나고 집콕했는데 하나도 안 심심[3]
백합향기·08.08·조회 1,359·56
혼자 사는데 대용량으로 사서 후회한 것들ㅋㅋ[3]
검은밤하늘·08.08·조회 1,230·50
빨래 색깔 분리 안 하고 돌렸다가 흰 티가 회색 됨[3]
지율엄마·08.08·조회 1,198·51
장 본 거 양손에 들고 오다가 봉지 터진 썰ㅋㅋ[3]
복숭아아이스티·08.08·조회 1,099·44
장마 끝나고 우산 말리면서 든 잡생각[3]
미래의꽃길·08.08·조회 1,088·43
혼자 삼겹살 구워먹는 거 별로 안 처량하던데[3]
정사장·08.08·조회 1,349·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