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선풍기 청소하다가 날개 안쪽 보고 기겁함[4]
수평선너머·08.08·조회 1,720·♥ 67
창틀 곰팡이랑 물때, 면봉으로 파다 시간 순삭[3]
메이플시럽·08.08·조회 1,279·♥ 55
혼자 바다 보러 갔다가 파도소리만 듣고 옴[3]
따뜻한바람·08.08·조회 1,298·♥ 51
에어컨 실외기 밑에 물 뚝뚝 떨어져서 아랫집 눈치 봄[3]
벤츠타고싶다·08.08·조회 1,089·♥ 43
에어컨 청소하려다 필터 상태 보고 기겁했다[3]
에델바이스·08.08·조회 1,427·♥ 54
물걸레 청소포 붙이는 밀대 하나 샀는데 삶의 질 올라감[3]
노을바라기·08.08·조회 1,429·♥ 66
인터넷 요금제 바꾸려고 상담원이랑 삼십분 씨름함[3]
회색빛하늘·08.08·조회 1,059·♥ 42
혼자 계곡 갔다 왔는데 생각보다 안 뻘쭘했다[3]
팰리세이드·08.08·조회 1,248·♥ 48
여름 되니까 옷장에서 겨울옷 빼서 압축팩에 넣는 중[3]
은빛달빛·08.08·조회 1,318·♥ 58
옷 정리하다 안 입는 옷이 서랍의 8할인 걸 깨달음[3]
은서맘·08.08·조회 1,550·♥ 68
여름에 방 온도 낮추려고 암막커튼 쳤더니 효과 봄[3]
강철의의지·08.08·조회 1,499·♥ 64
이불 커버 혼자 씌우다 이불 속으로 들어가버림[3]
이안맘·08.08·조회 1,360·♥ 58
베란다 곰팡이 발견하고 주말 다 날림[3]
달빛솜사탕·08.08·조회 1,388·♥ 53
냉장고에 붙은 배달 자석 떼면서 든 생각[3]
바닐라스카이·08.08·조회 1,170·♥ 46
에어컨 청소 업체 불렀는데 나온 물 색깔 보고 후회함[3]
Bella·08.08·조회 2,058·♥ 79
매트리스 밑에 습기 찰까봐 세워 말리다 허리 나감[3]
유사장·08.08·조회 1,320·♥ 52
동네 도서관 발견하고 주말마다 죽치고 있음[3]
캠핑러버·08.08·조회 1,220·♥ 48
청소기 돌리다가 소파 밑에서 별게 다 나왔다ㅋㅋ[3]
블루베리스무디·08.08·조회 999·♥ 40
물건 반으로 줄였더니 청소가 10분이면 끝나더라[3]
은하수·08.08·조회 1,570·♥ 72
콩국수 해먹으려다 콩 가는 거 실패한 후기ㅋㅋ[3]
조용한설렘·08.08·조회 1,059·♥ 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