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장마 끝났다더니 방에서 나는 이 꿉꿉한 냄새는 뭐지[3]
Mia·08.08·조회 1,497·♥ 48
말복이라 혼자 삼계탕 끓였는데 반은 남겼다ㅋㅋ[3]
고요한바다·08.08·조회 1,298·♥ 50
청소하려고 유튜브 켰다가 청소 영상만 두 시간 봄[3]
묵직한울림·08.08·조회 1,379·♥ 65
여름엔 왜 이렇게 수건에서 쉰내가 빨리 나는지[3]
고요한밤·08.08·조회 1,568·♥ 62
이불 빨래방에서 돌리고 카페에서 기다리는 이 여유[3]
별이맘·08.08·조회 1,288·♥ 59
주말 아침에 늦잠 자다 눈뜨니 열한시라 개운함ㅋㅋ[3]
Jasmine·08.08·조회 1,179·♥ 47
혼자 영화관 갔는데 생각보다 개꿀이었던 후기[3]
크림브륄레·08.08·조회 1,290·♥ 51
청소기 돌리다 콘센트 뽑혀서 혼자 화냄[3]
흔들리지않아·08.08·조회 1,109·♥ 49
곰팡이 냄새 잡으려고 방향제 뿌리다 정신 차림[3]
봄의왈츠·08.08·조회 1,479·♥ 61
장판 밑에 습기 찼는지 발바닥이 눅눅함[3]
캠핑러버·08.08·조회 1,380·♥ 41
청소를 구역 나눠서 요일별로 하니까 할 만하더라[3]
듬직한오빠·08.08·조회 1,259·♥ 55
화분 하나 들였는데 얘가 자꾸 축 처져서 애탐[4]
보드타는남자·08.07·조회 1,168·♥ 58
다림질 귀찮아서 셔츠 관리 이렇게 바꿨다ㅋㅋ[3]
한잔할래요·08.07·조회 1,319·♥ 52
빨래 개는 게 귀찮아서 건조대에서 바로 꺼내 입는 중[4]
코스모스길·08.07·조회 1,348·♥ 61
설거지 안 하고 자면 다음날 아침이 두 배로 힘듦[3]
서퍼·08.07·조회 1,249·♥ 54
오늘 처음으로 우리집 화분에 꽃 폈다 자랑함ㅋㅋ[4]
민들레꽃·08.07·조회 1,189·♥ 53
에어컨 바람 직접 맞고 잤더니 아침에 얼굴이 부었다[3]
한강바이커·08.07·조회 1,299·♥ 53
환기 시키려고 창문 열었다가 매미 소리에 놀람[3]
부산야경산책장—소라·08.07·조회 980·♥ 47
혼자 사는 집 창문 열어놓고 잤다가 아침에 깜짝[3]
푸른소나무·08.07·조회 980·♥ 38
커피 원두 갈아 마시기 시작했더니 아침이 좀 달라짐[3]
Mike·08.07·조회 1,178·♥ 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