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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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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 타고 강변 한 바퀴 돌고 왔더니 개운함[3]
단단한심지·08.08·조회 1,100·43
택배 박스 버리기가 세상에서 제일 귀찮음[3]
통장털린날의플렉스·08.08·조회 989·44
퇴근길에 노을 예뻐서 한참 서서 봤다[3]
새벽의안개·08.08·조회 1,139·47
수박 한 통 샀다가 냉장고 자리 없어서 대참사[3]
PinkRose·08.08·조회 1,167·46
밥솥 대신 즉석밥이 편하다는 결론에 도달함[3]
산들바람·08.08·조회 1,349·57
냉동실 뒤지다 정체불명 봉지 여러 개 발견함ㅋㅋ[3]
음악듣는남자·08.08·조회 1,088·43
장 보러 갔다가 이인분 포장만 파는 거에 현타옴[3]
송과장·08.08·조회 1,300·47
음식물 쓰레기 여름엔 진짜 하루도 못 두겠음[3]
Sailor·08.08·조회 1,459·58
택배기사님이 문 앞에 남긴 쪽지에 괜히 뭉클함ㅋㅋ[3]
Luna·08.08·조회 1,360·55
무선청소기 샀는데 매일 돌리는 사람 됨[3]
뭉치보호자·08.08·조회 1,338·57
혼자 사는데 즉석밥 쟁여두니 이렇게 편할 수가[3]
장과장·08.08·조회 1,238·49
냉면 혼자 해먹으려다 육수 내다 포기하고 사먹은 썰[3]
Andy·08.08·조회 1,150·45
곰팡이 슨 우산 버리고 새로 사면서 든 생각[3]
Mia·08.08·조회 1,101·45
동네 반찬가게 이모님이랑 친해진 게 요즘 소소한 낙[3]
지우엄마·08.08·조회 1,329·53
신발장 열 때마다 나던 냄새, 원두 찌꺼기로 잡음[3]
새벽세시·08.08·조회 1,677·74
에어컨 필터 청소 안 했더니 바람이 미지근함[3]
광주산책모임장—햇살·08.08·조회 1,901·82
여름 되니까 화장실 슬리퍼에서 미끌거리는 느낌이 나서 통째로 빨았다[3]
오토바이라이더·08.08·조회 1,221·50
옥수수 쪄놓고 며칠째 그것만 먹는 중ㅋㅋ[3]
황실장·08.08·조회 990·39
물건 안 사는 습관 들이니까 집이 저절로 깔끔해짐[3]
한잔할래요·08.08·조회 1,430·68
쓰레기통을 작은 걸로 바꿨더니 자주 비우게 됨[3]
헬스장단골·08.08·조회 1,239·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