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첫 만남에서 물컵 엎은 나 자신 좀 반성함[3]
가을하늘아래·08.09·조회 1,680·♥ 80
당근에서 산 선풍기가 새거보다 좋아서 웃김[3]
허니브레드·08.09·조회 1,737·♥ 64
소개팅에서 대화 소재 떨어지면 결국 하는 얘기[3]
벤츠타고싶다·08.09·조회 1,399·♥ 56
냉동실 뒤지다 발견한 삼겹살로 오늘 저녁 해결[3]
구름이맘·08.09·조회 1,499·♥ 53
애프터 거절당하고 나서 오히려 홀가분한 이유[3]
비오는날의커피·08.09·조회 1,619·♥ 69
십년 된 경차 계속 탈지 바꿀지 고민만 오년째[3]
듬직한오빠·08.09·조회 1,728·♥ 62
이 나이에 설렌다는 게 어색해서 혼자 실없이 웃음[4]
고요한밤·08.09·조회 1,960·♥ 91
택시 대신 걸었더니 만원 굳고 살도 빠짐[3]
느긋한오후·08.09·조회 1,499·♥ 53
상대가 나보다 더 긴장한 거 보고 마음 놓인 날[3]
크루저·08.09·조회 1,929·♥ 87
냉면 한 그릇에 만육천원 보고 그냥 집 옴[3]
봄꽃엔딩·08.09·조회 1,779·♥ 64
웃는 연습하고 소개팅 갔는데 오히려 어색했던 날[3]
허사장·08.09·조회 1,367·♥ 55
마이너스 통장 없앤 날 하늘이 달라 보임[3]
Tony·08.09·조회 2,088·♥ 79
내 나이 듣고 표정 굳는 상대 보고 씁쓸했던 날[4]
마음한구석·08.09·조회 2,027·♥ 79
커피 나오기도 전에 결혼관 물어봐서 당황한 자리[4]
Daisy·08.09·조회 2,059·♥ 84
카페에서 상대가 계속 시계 보길래 나도 봤다[3]
예준엄마·08.09·조회 1,190·♥ 48
우산 안 챙겨서 편의점 우산 산 게 벌써 다섯 개째[3]
James·08.09·조회 1,528·♥ 54
물놀이 갔다가 주차비 바가지에 정신 못 차림[3]
크림브륄레·08.09·조회 1,720·♥ 62
장 볼 때 만원짜리 한 장만 들고 가기 실험 중[3]
마음의쉼표·08.09·조회 1,648·♥ 59
중고폰 사려다 새폰 자급제가 더 싸서 당황함[3]
굳건한믿음·08.09·조회 1,758·♥ 65
여름옷 작년 거 꺼냈더니 안 사도 되겠더라[3]
Bella·08.09·조회 1,678·♥ 6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