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일에 치여 살다 문득 나를 잃어버린 것 같아[3]
이대리·08.16·조회 1,553·♥ 50
기타 배우다가 옛날 그 노래가 나와서 손이 멈췄다[4]
단단하게·08.16·조회 1,572·♥ 46
다들 짝 맞춰 나가는 워크숍이 제일 곤욕이야[3]
가을숲·08.16·조회 1,393·♥ 42
야근하고 온 밤 텅 빈 집이 유독 크게 느껴지네[4]
솜털같은·08.16·조회 1,531·♥ 54
혼자 배운 기타로 처음 한 곡 끝까지 쳤는데[4]
한잔할래요·08.16·조회 1,890·♥ 57
회식 끝나고 다들 집에 간다는데 나만 발이 안 떨어짐[3]
Sailor·08.16·조회 1,422·♥ 46
취미로 만난 사람한테 처음으로 밥 먹자고 했다[4]
여니0823·08.16·조회 2,093·♥ 64
성공한 동창회 다녀와서 며칠째 마음이 시끄러워[3]
해바라기길·08.16·조회 1,562·♥ 49
취미 모임에서 커플 되는 거 보고 복잡했던 마음[4]
Ryan·08.16·조회 1,715·♥ 50
상사한테 깨지고 온 날은 유독 옛 생각이 나[3]
단정한사람·08.16·조회 1,481·♥ 44
볼링 모임에서 오랜만에 크게 웃어봤다[3]
잔잔한미소·08.16·조회 1,782·♥ 53
혼자 사는 게 편한데 가끔은 그게 무섭기도 해[3]
낙동강물길·08.16·조회 1,514·♥ 47
독서모임 갔다가 오랜만에 사람이 그리웠던 밤[4]
Nora·08.16·조회 1,733·♥ 51
전 배우자랑 같은 업계라 소식이 자꾸 들려온다[3]
느린걸음·08.16·조회 1,590·♥ 48
직장에서 웃고 있지만 속은 늘 텅 빈 기분이야[3]
따스한오후·08.16·조회 1,592·♥ 52
직장 스트레스 얘기할 사람이 없다는 게 제일 힘드네[3]
그저그런하루·08.16·조회 1,622·♥ 51
독서모임에서 이혼 얘기 처음으로 꺼냈던 날[3]
부산야경산책장—소라·08.16·조회 1,753·♥ 52
이혼하고 나서 일에 더 매달리게 되더라[3]
쫀득젤리·08.16·조회 1,491·♥ 49
새 취미 석 달 채우고 나서 든 낯선 기분[3]
서아엄마·08.16·조회 1,731·♥ 51
생일이 지나갔는데 스스로도 잊고 있었네[4]
고양이언니·08.16·조회 1,703·♥ 58